임신초기 주의사항 – 남편도 같이 알아야 할 것

임신초기 주의사항이 많다는 것은 아마 많은 분들이 공감하실겁니다. 그렇다면 어떤 부분을 주의해야할지 모르신다면 이 글이 정답이 될 수 있으니 꼭 5가지 체크하세요.

임신초기 주의사항

임신초기 주의해야 할 사항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만, 대표적인 것 5가지를 골랐으니 꼭 살펴봐주세요.

1. 커피는 왠만하면 참을 것

임신초기에 하루 1잔 또는 가끔씩 먹는 커피는 괜찮다고 알고 계시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는 절대적으로 맹신해서는 안됩니다.

임신초기 주의사항

미국의 한 병원에서 나온 연구 결과에 의하면 임신초기 즉 9주 전인 극초기에는 극소량의 카페인 또한 문제가 될 수 있으며 이는 유산 위험이 높아진다고 합니다.

즉, 임신초기 9주 전까지는 왠만하면 카페인 섭취를 금지해야 하며 9주 이후에도 카페인이 들어간 음료 섭취는 지양해야 하며 커피를 마시고 싶다면 디카페인 커피를 먹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2. 담배는 최대한 멀리

원래 기흡연자였다면 당연히 임신 사실을 알고 난 이후에는 흡연을 하는 여성은 없을거라 생각됩니다. 그렇다면 임신한 아내를 두고 남편이 흡연을 하면 어떻게 될까요?

이 또한 임산부 옆에서는 담배를 태우지 않겠지만 밖에서 피고 들어온 담배 또한 흡연 후 임산부가 있는 공간에 같이 들어가면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흡연자의 피부, 침, 체모 등이 남은 담배의 유해성분을 임산부에게 전달하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하루 한 갑의 담배를 피는 사람과 하루종일 같은 공간에서 생활하면 임산부 또한 하루 한 개피의 담배를 피는 것과 같은 유해성분에 노출된다 하니 참고해야합니다.

3. 부부관계는 임신 안정기 후

부부관계 뿐만 아니라 여행도 마찬가지이며 임신초기에는 유산확률이 높기 때문에 조심해야 합니다. 즉, 임신초기는 임신이 불안정한 시기이니 왠만하면 조심하면 좋다는 뜻이죠.

임신초기 주의사항

그래서 운동, 부부관계 여행 등은 임신 안정기 후에 하는게 좋다고 말하며 임신 안정기라고 하는 것은 통상적으로 임신 19주 이후부터가 맞습니다.

4. 병원은 집에서 가까운게 좋다

당연한 말이겠지만 내가 가는 병원이 집에서 멀다면 고생하게 됩니다. 집에서 가까워야 왔다갔다 하기 편하고 무엇보다 응급 상황일 때 대처가 빠르겠죠.

하지만 병원을 정할 때 단순히 집에서 가까운 것만이 조건이 되지는 않습니다. 여러가지를 전반적으로 검토 후 정할 필요가 있는데요.

  • 병원 규모
  • 비용
  • 응급실 시설
  • 신생아 중환자 시설
  • 병원의 출산 방식
  • 연계되어 있는 조리원
  • 여자 의사 유무

특히나 출산 시 여성분들은 남자의사보다 여자의사에게 출산을 받기를 원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위의 사항 등을 꼼꼼히 체크 후 병원을 선택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5. 태아보험 안정기 이후

임신초기 주의사항

태아보험을 가입할 때 여러 보험사의 태아보험 상품을 비교해봐야 하지만 가입하는 시기는 어느정도 정해져 있습니다.

보통 2차 기형아 검사를 마친 후 안정기에 접어드는 19주정도가 됐을 때 가입하는게 정상적이고요. 그때 업계 1위인 현대해상 또는 KB손해보험의 태아보험을 가입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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